안녕하세요! 오늘은 한양대학교 박물관이 국고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1억 5천만 원의 지원금을 확보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. 🎉 이 소식을 통해 박물관의 다양한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을 함께 알아보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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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한양대학교 박물관의 국고지원 사업 선정
한양대학교 박물관이 어떤 국고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는지 궁금하시죠? 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총 5가지로, 박물관의 다양한 분야에서 큰 도움이 될 예정이에요.
1) 전문인력 지원사업
박물관 운영에 있어 전문 인력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죠. 한양대학교 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전문인력 지원사업 중 학예와 교육 분야에서 각각 1건씩, 총 2건에 선정되었어요. 이를 통해 박물관의 학예사와 교육 담당 인력을 강화하여 더욱 풍부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. 🏛️
2) 예비학예인력 지원사업
미래의 박물관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. 한양대학교 박물관은 예비학예인력 지원사업에도 선정되어, 신진 학예인력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어요. 이를 통해 박물관 분야의 인재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 🎓
3) '박물관·미술관 주간 – 뮤지엄×만나다' 사업
박물관과 지역 사회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'박물관·미술관 주간 – 뮤지엄×만나다' 사업에도 선정되었어요. 오는 5월에는 박물관이 소장한 중요 유물인 '아날로그 전자계산기 3호기'를 중심으로 한 전시와 홍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. 이를 통해 과거 기술 문화 이야기를 교육 콘텐츠로 풀어내고, 지역사회와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에요. 🖥️
2. 매장유산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 사업
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미정리 유물의 보존과 활용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? 🧐 한양대학교 박물관은 국가유산청 주관의 '매장유산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' 사업에 선정되어, 체계적인 유물 관리와 학술적 활용을 추진할 예정입니다.
1) 하남 이성산성 유물 정리
1997년과 1999년에 한양대학교가 발굴한 하남 이성산성의 유물 중 미귀속 유물의 정리와 일부 국가 귀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. 이를 통해 매장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학술적 자원으로서의 활용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
2) 유물의 학술적 활용과 전시
정리된 유물은 학술 연구에 활용될 뿐만 아니라, 전시를 통해 일반인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입니다. 이를 통해 박물관은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,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입니다. 📚
마무리
자, 지금까지 한양대학교 박물관이 국고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1억 5천만 원의 지원금을 확보한 소식과 그에 따른 다양한 계획들을 알아보았는데요,
- 박물관은 전문 인력과 예비 학예인력을 지원받아 더욱 풍부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.
- '박물관·미술관 주간 – 뮤지엄×만나다'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, 특별 전시를 선보일 계획입니다.
- 매장유산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 사업을 통해 유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학술적 활용을 추진할 예정입니다.
앞으로 한양대학교 박물관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! 도움이 되셨나요? 더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!